안녕 췽구들? 나 맞아... 익숙한 그 사람... 블러셔 추천하는 글에 블러셔 바르는 법에 대해 물어보는 쀼들이 많아서 제형별로 바르는 방법 가볼게!! 1.파우더 블러셔 파우더 블러셔는 아주 아주 섬세하게 다뤄줘야한다 잘못하면 블러셔 입자가 모공에 끼일 뿐만 아니라 모공에 때려박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필자 또한 블러셔 찌질이 시절 아무 브러쉬로 아무렇게나 퍽퍽 발랐으나 얼굴에 숨어있는 모공만 발굴하고 브러쉬를 내려 놓았던 적이있었다 가장 최근에야 크림 블러셔에서 파우더 블러셔로 넘어가게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뭉치지 않게 모공에 끼이지 않게 바르는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먼저 솔의 컷팅이 중간까지 되었는 블러셔 브러쉬를 준비해야한다 이 블러셔만이 모공 끼임을 방지해준다 잘 모르겠다면 이니스프리 블러셔 브러쉬 추천 그 후 컷팅된 블러셔의 옆면에 블러셔를 쓸듯이 톡톡톡 두드려 묻혀준 후 적당히 턴다 여기서 정샘물 선생님의 팁이 있는데 뚜껑에 털고 묻혀주고 다시 거기에 털고를 여러번 반복한다 이렇게하면 고운 입자만이 브러쉬에 남는다 라고 정샘물 선생님이 말했다(필자 쀼는 귀찮아서 한번만 한다....) 그 다음 얼굴에 절대로 쓸지말고 브러쉬를 거의 눕혀서 브러쉬의 컷팅된 면과 얼굴의 각도가 거의 30’인 마냥 눕혀서 토돗 토돗 손목에 힘을 빼고 얹어준다 중요한 것은 절대로 쓸거나 문지르지 말고 그 브러쉬에 묻어있는 블러셔를 얹어주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베이스도 밀리지 않으면서 뭉치지 않고 모공에 끼이지도 않게 파우더 블러셔를 바를 수 있다 찡긋— 2.크림 블러셔 저번 글에서 설명했지만 못본 쀼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한번더 설명 크림 블러셔를 손으로 바르는 행위는 금지 행위 베이스가 밀리거나 벗겨지고 블렌딩까지 안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 물론 모공도 없고 광이나는 도자기 피부라면 상관없지만 평범한 우리들은 약간의 스킬이 필요하다 먼저 퍼프에 블러셔를 묻혀준다 이때 그냥 두드려서 묻히면 크림블러셔도 고체인지라 블러셔에 퍼프 자국만 남고 전혀 묻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약간 쓸어주듯이 두드려 퍼프에 묻힌후에 퍼프위의 녹지않은 그 크림 블러셔를 녹임과 동시에 양조절을 하기위해 손등에 조금 두드려준다 뭔가 느낌이 온다 싶으면 퍼프로 얼굴에 통통통 두드려 찍어주자 쁘띠 볼 완성!! 3.액상 블러셔 어떤 쀼들이 액상 블러셔 바르는 방법도 질문해 주었다 크림블러셔와 거의 같지만 굳이 설명해보자면 블러셔 액을 손등에 덜어준 후 퍼프로 두드러 먹여주고 손등에 양조절 후에 얼굴에 펴발라준다 껄껄껄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어 쀼들.... 저번에는 크림 블러셔 추천했으니까 이번에는 파우더 블러셔 추천 해볼게 근데 내가 파우더 블러셔는 써본지 얼마 안되서 몇개 없음!! 양해 부탁해ㅎㅎ 1.홀리카 홀리카 피스매칭 블러셔 or01 멜로우 오렌지 홀리카 홀리카가 저렴이들 중에는 블러셔를 참 잘뽑는 느낌 펄이 약간 들어가 있어 피부에 광을 내준다 컬러는 아주 조금 톤다운된 부드러운 오렌지 우유 더하기 쪼오금의 누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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