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도 똑같은 고민을 했단다 친구들도 망햇다는 소리를 돌려서 말하고 누구한테 말은 못하고 울고 그랬었어 병원에서는 분명 6개월이면 괜찮아 질거라 했는데 ㅠㅠ 왜 나는 아직도 소세지일까.. 했는데 그냥 내가 줄수 있는 답은 기다리는거야 어차피 이미 수술했고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고 지금 재수술도 불가능하잖아 그래서 나는 그냥 맘 편하게 먹었어 아 몰라 죽기전엔 빠지겠지 뭐!!! 그래서 주변에서 쌍수 음 오아예.. 음 할때 귀막고 ㅋㅋ 언젠간빠져 하고 다녓거든 결론적으로 물론 지금도 다 빠진건ㅊ아니지만 자리잡았다는 소리 듣는다 ! 왜 지금 안빠지지 걱정하지말구 ㅠㅠ ㄱ리고 내친구도 일년 넘게 걸렸어 붓기 생각보다 쑥쑥안빠져 그니까 일년동안ㄴ 맘 편하게 먹었아면 좋겠어 일년전에 이맘때 맨날 후기보고 마음졸이는 내가 생각나서 일년전에 나한테 해주고싶었던거 간단히 적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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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