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부터 덩치가 커서 친구들로부터 괴롭힘도 많이 당하고 지나가면 나보고 대놓고 "돼지냄새난다", " 저 몸이였으면 나는 벌써 죽었다" 등에 폭언을 했었어 나는 너무 화가나고 서럽고 죽고싶기까지 했어 근데 딱 살을 빼고 싶단 생각이 들었던게 내 주변친구들은 옷살때 디자인을 보면서 사는데 나는 사이즈걱정부터 하는거야 그 순간 나도 사이즈걱정말고 디자인보면서 입고싶은거 맘껏 입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 바로 그날 피티를 끊었어 그 담날부터 단 하루도 피티쌤과 정해놓은 규칙(밀가루x, 초콜릿x,과자x,아이스크림x,치킨x,피자x)을 어기지않고 1년동안을 고생했어 그리고 대망의 순간! 피티 마지막날 잰 몸무게는 56키로 ?였어 처음으로 몸무게 재면서 눈물을 흘렸고 피티쌤도 같이 눈물을 흘리셨어 피티쌤은 자신감이 한없이 낮은 나에게 매번 "넌 할 수있다 ","강하다" 등 자신감을 높여주는 말을 해주셨어 덕분에 나도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나를 위한 삶! 다른사람의 시선이 아닌 나! 건강한 내가 되었어! 근데 내가 하고싶은 말은 여기 방을 들어오면 가끔 자신감이 낮아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였던 것같아...! 그때마다 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 급마무리네~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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