쀼들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아아~ 그리고 오늘은 나으 생일이야~~~ 기념으로 쌍수 후기보따리를 풀어볼껭!!
1.10/21일 이때가 아마.. 수술담날에 찍어본건데 난 원래 수술하기 전에 쌍커풀이 있었어 ㅠㅠ지금처럼까진 아닌데 한쪽은 아웃라인이고 한쪽은 인라인이여서 화장으로 어떻게 커버해도 짝눈은 가려지질 않더라그 제길.. 그래서 수술하기로 결심하고 상담을 다녔지. 근데 막 말이 다른거야 이거하라 저거하라.. 난 그냥 쌍꺼풀을 아웃라인으로 맞추고 싶었을 뿐이라고!! 그래서 내 눈이 문제가 심각한가 싶고.. 수술하기까지 방황이 많았당.... 되게 힘들게 결심하고 수술했는데 진짜 당일에 눈감았을때만 조금 피멍?같은게 몇군데 보이기만하지 딱 사진처럼 붓기도 별로 없어서 당황했어. 망스멜 기운이 느껴졌지.. 라인으로만 딱 멍잡히고 다른 후기보면 눈밑에도 막 멍있던데 난 그렇게까지 멍은 없었엉
2.10/30 수술하고 첨으로 화장해봄.. 다들 실밥풀고 화장하던데.. 난 그냥.. 좀 더 참앗다 ㅋㅋ 그렇게 화장하고 나니까 뭔가 붓기가 더 티안나고 가라앉아 보이는 느낌!! 이때 내가 진짜 원하는 아웃라인이 된건가 하고 맘에 들기 시작했음 ㅋㅋㅋ 사실 중간엔 이렇다 얇아져서 라인이 숨어버리거나 잘못될까바 걱정 거의 전쟁나듯이 함… 쌍수 경험있는 쀼들은 다들 공감하지?!
3. 11/18 이때가 거의 한달째! 미세한 변화차이 없이 유지되고 있었지??
4.12/19 두달째.. 난 붓기가 정말 없나봐.. 이렇게 후기쓰려고 사진을 보니까.. 거의 비슷하지 않아 쀼!?! 그래서 뭔가 딱히 할말은 없네.. 그냥 같은 눈을 자꾸 보여주는 기분이네
5.1/16 그리고 마지막!!!! 어제 찍은 사진까지 끝!!!! 다단계마냥 3개월까지는 꾸준히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셀카를 자주찍는 편이라 기간에 따라 짜른거얍ㅋㅋ! 나도 나중에야 알게된거지만 나 해주신 원장님이 아웃라인이 전문일정도로 잘하신대ㅎㅎㅋㅋ 지금이 한달전보단 조금 얇아진거 같기도한데 실제로보면 크게 미세한 차이는 잘 몰랑 ㅎㅎ 왜냐면 사람눈은 계속 깜빡거리고 움직이는 어떻게 미세한차이까지 보이겠엉 그래도 내가 정말 잘한건 병원선택이야 후회없이! 고민없이! 딱! 내갈길만! 욕심도 버리고! 내가 되고 싶은 부분만 노려서! 정했던게 신의 한수잉듯…ㅎ 아 이거 말안한듯…난 실밥뽑을 때 따끔이아니라 진짜 따끔과 아픔사이였어 예민한부위자나 눈은 그냥 난그랬어 뭔가 겁쟁이스멜..ㅁㅇ ㅠ.ㅠ 무사히 쌍수는 끝났고 무사히 난 이렇게 후기글 완성..하하..…ㅎㅎㅎ!! 길고 긴글을 읽어준 쀼들아~ 너무 고마옹♡♡ 쌍수를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내글이 도움이 됬음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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