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 잘 안 나니까 할 맛도 안 나고 보통에서 마름 가려면 굶는게 답이라는데 아직 살 날 한참 남았는데 단기간에 빼겠다고 저렇게 했다가 몸 망칠까봐 하기 싫고... 그래서 천천히 빼려고 800에서 1000정도 먹어주는데 진짜 지긋지긋하게 안 빠져 사람을 너무 지치게 만들어 그냥 포기하고 보통 몸매에서 살까 싶고 한숨 나온다 마름으로 가려면 대체 얼마나 더 이 짓을 해야하는 거지... 빠지긴 빠지는 건가 이젠 의구심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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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 잘 안 나니까 할 맛도 안 나고 보통에서 마름 가려면 굶는게 답이라는데 아직 살 날 한참 남았는데 단기간에 빼겠다고 저렇게 했다가 몸 망칠까봐 하기 싫고... 그래서 천천히 빼려고 800에서 1000정도 먹어주는데 진짜 지긋지긋하게 안 빠져 사람을 너무 지치게 만들어 그냥 포기하고 보통 몸매에서 살까 싶고 한숨 나온다 마름으로 가려면 대체 얼마나 더 이 짓을 해야하는 거지... 빠지긴 빠지는 건가 이젠 의구심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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