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그게아니라 내가 12월 중순쯤에 쌍수랑 눈매교정을 했는데 어제 개학해서 학교를 갔어 .., 올해 성인된 쀼야 ㅠㅠㅠㅠ 근데 나도 이제 막 스무살에 예뻐지구 싶고 새내기 되니까 평소에 하고 싶어ㅛ어서 쌍수를 한거고든 ㅠㅠㅠ지금은 한달 지나고 좀 자연스러워!! 붓기도 거의 다 빠진 듯해 ㅎ 나도 쌍수 만족하고 내 주변 친구들은 와! 쀼 쌍수했네! 엄청 예뻐졌다! 해조서 엄청 고맙고 기분 좋은데.. 진짜 그냥 내가 싫은건지 내가 쌍수 내가 원해서 한걸 가지고 뒤에서 쟤 쌍수했다고 수근거리는데 ㅠㅠㅠ 다들려 ㅠㅠㅠ진짜 욕나와.., 내가 못할 짓 한것도 아니고 이제 곧 졸업해서 상관없겠지만 졸업식까지 얼굴 좋게 보면 될 걸 꼭 사람을 화나게 해 ㅠㅠㅠㅠㅠ 특히 나랑 싸운 애까지 내 얘기 하고다니니까 도대체 뭔 상관인가 싶고 어떻게 대응해줘야하는지 곤란하다 진차 ㅠ 나쀼 예쁘다고 부럽다고 하는 사람한테 걔 쌍수했다고 굳이 꼭 말하고 ㅠㅠㅠㅠ 무슨 심보인지 스트레다 진차.. 내가 진짜 쌍수한거 숨기는 것도 아니고 물어보면 어 했다고 그러고 병원 정보 가격 정보 다 알려달라면 알려주고 그러는데 ㅠㅠㅠ 평소에 쌍수했다고 남 욕 한적도 없어 .. 쌍수한 쀼들은 반응 어때?? ㅠㅠ 나 넘 당황쓰럽.. 어떻게 사이다를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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