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복시 아프단말은 들었지만 잘 참고 맞는 사람들 있길래 용기내서 맞고왔는데 와우.. 선생님..하느님아버지 ㅜㅜ 살이 찢기는 고통이 무엇인지 느끼고 왔어 복부가 그나마 안아프다고 하는데 난 정말 복부도 너무 아파서 식은땀 날정도였어 흑흑 주사바늘 꽂힌데가 너무 아파서 나도 모르게 그 근처 살을 꼬집고 긁었더니 피부 빨갛게 상처나고 난리남 ㅠ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가스를 천천히 넣어주셨는데 고통이 좀 덜하더라 팔다리는 이것보다 더 아프다던데 견디고 맞은사람들 진짜 대단한거 같아...!! Hpl도 같이 맞았는데 이것도 첨에 헉 소리날정도로 아프긴했는데 마취약 같이 들어가는거라 2~3분 지나고 나서는 고통이 좀 덜하더라고 주사맞고 와서 앓아 누워있어 ㅜㅜ 몇번 더 맞으러 가야되는데 겁나서 큰일이야.. 한달 다 맞고나서 효과 좋은지 후기 올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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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