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때는 엄청말랏었는데 그때 여리여리하고 옷핏도좋았다? 근데 해골소리듣고살았어..빈티난다는말도듣고ㅠㅠ 볼살이 쏙 들어가서 보기안좋앗어..근데 요 반년사이 먹고싶응거 먹고 자고 놀았더니 15kg가 훅 뿔대...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얼굴 이뻐졌단 소리 많이듣는다.. 몸은 객관적으로 통뚱해 164에 63kg거든몸보면 빼야한다고 생각이 들긴하는데 얼굴은 지금이 나아서 살뺄의지가 안생긴다 나같은쀼있니...이거어쩜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