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계열 학원을 다니는데 지금 시기 특성상 매일매일 학원을나가ㅠ 친한친구 세명이있는데 한명이 진짜 나랑 분위기도 비슷하고 얼굴형도 비슷해서 닮았다는 소리 자주들어ㅠ 키도 비슷하고~ 체격도 걔가 약간 더 통통한데 비슷하구ㅠㅠ 난 닮았다는 소리 싫어하거든...좀 스트레스야 내가 개성이없나?이런생각도하고ㅋㅋㅋ닮았다고 한두번듣는게 아니니까.. 근데 이 친구가 자꾸 날 따라하는 느낌이 들어 진짜 나만 느끼는 그런..? 내가 동그란안경 공부할때만 끼는데 그친구 뿔테쓰다가 갑자기 동그란걸로 바꾸고.. 걔원래 뱅이였는데 나랑 같은머리(시스루)로 바꾸고ㅠ 바지도 내가 자주입는 스타일 입고오고..(원래 안입었음 좀 특이한거ㅠ) 시계도 내가 1년전에 산거 자주끼거든~ㅠㅠ 시간계산을 해야해서! 걔도 갑자기 진짜 똑같은색깔 오에스티 큐빅만 없는걸로 사오고.. 틴트도 내가 크레용같은거쓰는데 그런걸로 바꾸고.. 말고도 진짜 사소한거 계속 겹치는거야ㅠㅠ 너무 닮아가는것같아서.. 물론 유행이라 그런걸수도있는데ㅠ 나만 느끼는것같아 진~짜 거의다 사소한거라ㅠ 너무너무 좋은친구고..뭐라 말할수도없어 어떡하지? 속앓이으ㅡ느ㅡ으으 진~짜 어무 사소한갓같아ㅡㄹ으ㅜㅜㅠㅠ 스타일을 바꿀까..?. 못따라하게? ㅜㅜㅠㅠㅠㅠㅠ 이거 고민방에 올렸는데 여기에 또올려도되니..?아무래도 여기가 더 익숙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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