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대기업/규모있는 중소들은 투자금 청구를 안함 대형의 경우 소액의 용돈(*품위유지비)도 줌
(이전에는 10년씩 연생 시켜도 돌이 갚아야됨. 아무리 대박나도 3~5년씩은 회사에 돈갚느라 돈 못범)
2.투자자들은 이름값높은 연차돌보다 신인에 투자가 몰림
(재계약떄부터 수익배분이 돌에 유리함) 실제로 아니 저런 인기돌이 왜 재계약을 못하지?하는데 그냥 회사가 원하지않아서가 더 많다 2세대때도 연차있는 인기 아이돌들이 작사작곡배우는이유중에 회사가 좋은 곡을 안줘서가 흔하게 있었음 ㅠ
3.현재 케이팝팬 눈이 높아서 웬만큼만 투자해서는 안됨
뮤비부터 프로모까지 중소여도 한번 컴백에 수십억은 써야함 예전은 티비 나가 홍보라도 가능햇지 미디어 파편화로 대중적 인기얻기 힘든 구조에 도달함 모든 프로모션은 돈이고 컴백후 유튭 예능조차 돈 수천만원 내고 나가야 함 그러니 실패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함(이는 4번으로 이어짐)
4.(엔터들 피셜)이미 케이팝은 포화상태임
이미 2,3세대 탑돌이 아직도 굳건하게 활동해서 사실상의 세대교체가 안되고 있고 남은 파이를 나눠 먹어야 함. 근데 국내는 인구구조상 10대가 인구절벽상태, 해외도 현지에서 케이팝 많이 따라잡았음
거기다 사람들이 금방 질려함 대형이나 규모 큰 중소의 경우는 기존 그룹 띄우기보다 새로운 그룹내서 신선함+시선 이끄는거만큼 좋은 홍보가 없고 차라리 회사 수익배분이 좋은 신인 연차 계속 내는게 회사 유지에도 도움이됨 위에서 나온대로 투자도 받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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