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jmbc.co.kr/NewsArticle/1526013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어제(3) 오후 4시 5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한 갤러리에
'광주일고에 폭탄설치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게시글에는 '배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짓밟았다'는 표현과 함께 학생들과 코치, 교사들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은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IP 주소를 통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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