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친구 사귀고 같이 맛있는 급식 먹고 그러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졸업사진도 찍고 추억 남기고 싶었는데
고1때까지만 학교 다니다가 고2 5월달쯤에 자퇴했는데
다른 애들은 맨날 맛있는 급식 먹고 청춘 즐기는거 너무 부럽고 지금이라도 학교 다시 갈까 생각중임.. 어떻게 생각해
나 진짜 학교 다니고 싶어 나도 맛있는 급식 먹고 졸업사진 찍고싶어
요즘 너무 우울해ㅠㅜㅜㅜㅠㅠㅠ 자퇴한 이유는 반배정 망해서 같은 반에 친구도 없고 학교도 애초에 이상한데로 배정 받아서 마음에 안들었었음.. 그래서 그냥 자퇴함
요즘 우울해서 속도 안좋고 그럼..
힘들다 인생이
나도 평범하게 청춘 즐기면서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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