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복귀를 한다했을때 모두가 눈물을 멈췄고
내가 너무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앞으로 얼마나 첫사랑같던 최애만 보고 오래 좋아할수 있을까 진지하게 고민해본적있어
아마 내 미래 그리고 가치관에 영향이가고 갈리는 일이 될테니까 ㅇㅇ
그 조건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자유도 는 신경안쓰되
혹시라도 성관련이나 사회적평판이나 범법관련된 인성 문제로 보이는 건 예민하게 받아드리고 미련안두겠다 생각했던거 같아 .
그리고 음악적 표현은 자유롭게 허락하지만 실제로 불량하거나 비사회적이어선 안돼 ..!
(그런데 누군 페미기질로 들리겠지만 최애의 여성성적대상화된 노래들은 싫긴하다 정말 ㅜ맞아 하지만 노래는 정말 좋단거)
지금 고맙게도 내 최애는 십년이 넘을동안 거의. 완벽하게 부합해
하지만 이게 연예인으로서의 이면일수도 있다는거겠지..?사회면에 나올때도 있기도 해(범법이나 정치적문제 여자문제는 한번도 없었어)아주 사소한거지만..하지만 난 최애와 최애와 관련된 연예계를 알아서 억울한게 안쓰럽다는 생각하는 경향이 훨씬 더 커 ..
최애도 날 알아보고 나도 이상형과 같은 존재였지만
모든걸 잘 이뤄가고 있고 늘 최애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과 여자들이 있지만
난 정작 그렇지 못하단게 갑자기 서러워질려함T.T
혹시 내가 놓친게 있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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