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는 모르겠고 웹소설이나 드라마 보면 작가의 관점에 따라 다름
웹소설에선 로판에서 부르는 호칭과 같이 황녀 전하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
드라마에선 공주라 부르거나 혹은 장공주라 부르기도 해(황후의 품격에서 그리 부르더라)
대한제국 자체가 100년도 채 안돼서 사라진 나라라 작가들이 여러 세계관을 차용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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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는 모르겠고 웹소설이나 드라마 보면 작가의 관점에 따라 다름 웹소설에선 로판에서 부르는 호칭과 같이 황녀 전하 이렇게 부르기도 하고 드라마에선 공주라 부르거나 혹은 장공주라 부르기도 해(황후의 품격에서 그리 부르더라) 대한제국 자체가 100년도 채 안돼서 사라진 나라라 작가들이 여러 세계관을 차용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