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든 아이돌이든 그 어떤 화려한 순간이 있음
눈에 들어오는 플레이나 포스 무대 등등
그래서 본업은 일반 평타 이상도 하고 입덕하기전에 인성이랑 마인드 같은것들 많이 보고 들어가기때문에 일단 뉴스에 나오는 일은 안함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은 그랬음
뭔가 배울점이 있어야 입덕 결심을 한다고 해야하나?
근데 막 메보 메댄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못하는것도 아님 서바 출신이면 상위권은 매번 하는 멤버?
선수들도 입덕하면 다들 세계대회 나가서 우승도 하고 활약도 함
근데 막 완전 1위 멤버나 인기많은 선수까지는 아니라 억까들이 겁나 많음 선수들도 아이들도
이게 겁나 스트레스 받음.. 차라리 그룹이나 팀 안에서 어느정도 인기라도 있으면 억까 당하면 정정해주는 팬들이라도 많은데 이 정정도 안되는것도 그렇고
오직 선수나 아이돌이 저 억까들을 뚫고 나가야함..
근데 하도 억까들도 많고 사람이란게 안풀릴때도 있으니까 저 억까들이 뭐라하는일들 비슷한 일들이 터지면 진심 스트레스를 오지게 받음
누구보다 더 속상해 하고 열심히 할 최애들이긴 한데 나조차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저 최애들이 더 열심히 해서 저런 억까 말도 안나왔음 좋겠다 싶어서 괜히 최애들한테 더 뭐라하고 싶어지는걸 보면 내가 저 억까하는 악플러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어서 현타도 오고
그래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저 장르 자체를 무시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른 취미 생활을 해서 잡은게 다 비슷한 느낌의 최애임... ㅋㅋㅋㅋ
나는 완전 누가봐도 완벽한 인기멤은 내 취향은 아닌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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