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너무많은 감정소비를하고 짜치는것도많이보고 단점도잘알고 그래서 이사람들이랑 딱히 사귀고싶거나 설레고 이런건 전혀아닌데
그래도 왜좋아하냐하면 본업할때는 여전한거같아서ㅋㅋㅋ 와중에 너무많은 후배들이올라와서 이제는 인기에서 밀리는거보면 짠하고 근데 또 오프가면 내가아는 무대가 즐겁고 현생 힘들다가도 좋았던기억이 너무많으니까 드문드문떠올라서 그땐 진짜 재밌었지행복했지싶고 이런저런 복합적인 마음이듦ㅋㅋㅋㅋ그런 부정긍정의마음이 다합쳐서 우정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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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기대안했는데 너무 재밌었던 드라마 다들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