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세연 기자) 카드(KARD)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앞두고 새로운 컴백 여정을 시작했다. 혼성 그룹으로 활동해 온 카드는 이번 작업을 통해 활동 흐름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늘(6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스케줄러를 올리며 올해 활동 계획의 윤곽을 드러냈다. 스케줄러에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일정에 맞춰 배치돼 이번 앨범을 향한 준비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 중략 (위 해당 스케줄러 일정표 관련 내용) -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카드를 중심에 둔 연작 구조 속에서 위치를 잡고 있다. 이번 작업은 지난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와 연결돼 하나의 시리즈를 이루는 형태다.
앞선 ‘Part.1 : Yellow Light’가 ‘어디로 향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국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Part.2 : NOWHERE’는 그 이후의 과정을 다루는 내용으로 소개됐다. 수많은 방황 끝에 닿게 된 진실의 메시지를 담는다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앨범이 하나의 흐름을 완성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카드는 미니 7집에서 시작된 고민을 정규 1집으로 이어가며 자신들이 펼쳐 온 이야기의 한 고비를 정리하는 지점에 섰다. 같은 제목을 공유하는 시리즈 속에서 이번 신보가 어떤 결말부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카드의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24641

인스티즈앱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