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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고액을 체납 중인 박유천이 납부를 이행하고 있다.
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박유천은 국세청에 분납 계획서를 제출했고 계획서대로 현재 납부 중이다. 올해 중 전액의 납세가 완료될 예정이다.
박유천은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 900만 원을 내지 않아서 이 리스트에 이름을 남겼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은 최근 팬 플랫폼에 '오랜 기간 한국에서의 재판 세금 문제로 여러분에게 많은 걱정과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몇 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행복한 길을 지금 걷고 있다. 과거의 실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인생에 대해 배우고 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 생략 (박유천 관한 이전 팀 이력 및 논란, 일본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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