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브라질을 꺾고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습니다.
노르웨이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대회 16강전에서 2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홀란이 후반 34분 머리로 선제골을 기록한 뒤 후반 45분에는 왼발로 두 번째 골을 터뜨렸고,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의 페널티킥 골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진 못했습니다.
홀란은 이번 대회 7골로 메시, 음바페와 대회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른 가운데,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고, 브라질은 1990년 이후 36년 만에 처음으로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35209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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