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가수 옥주현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가수 옥주현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했다.
31일 옥주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보기 좋다", "멋지다" 등의 호평을 이어갔다. 그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의 라이브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옥주현은 "전날 본 사람들 얘기 듣고 이불 급으로 옷을 입었다. 그렇지만 이 날씨에 야외에서 긴 시간 숨을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를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다"라며 "이렇게 차디찬 공기 마시며 소리를 낸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된다. 깔고 앉은 담요를 감아주고 싶었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콘서트 이후 라이브 논란에 휩싸인 지드래곤을 위해 옥주현이 같은 연예계 동료로서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인다.

인스티즈앱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