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1. 병실에서 다른 자식들과 다르게 아빠 찾는 방글이한테 반했다는 좀 약하고 자기 인생에서는 할머니 빼고 다 나 못잡아먹어 안달인데 이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 방글이같이 가족 생각하고 주변 사람 지킬려고 아등바등하는 사람도 있구나고 반하고2. 방글이도 옆집 이사가면서 황준현 할머니한테 찐준현 축구하던 모습이나 사진첩 사진 보면서 진짜 황준현의 몰랐던 모습 발견하면서 감정선 하나 넣어주고
3. 이걸 방글이가 누워있는 황준현한테 얘기하면서 서로 이런 모습도 있구나 쌍방 만들면 얼마나 감정선 이해하기 좋냐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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