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문화의 교차점에서 120년의 역사를 이어온 뉴발란스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 윈터를 선정했습니다. 뉴발란스는 윈터를 '문화적 개척자(Cultural Pioneer)'로 소개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의 면모에 주목했는데요.우아 민정이 뉴발 글로벌앰버됐네😍 pic.twitter.com/kP7oyOBMl7— 페플 (@Pp_ffle) July 6, 2026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