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찾아도 나오지 않더니… 동생이 억울해서 늦게라도 (물 위로) 떠오른 것 같습니다."
4일 경기 의정부시의 한 장례식장. 빈소 한구석에 앉은 남성이 붉어진 눈으로 동생의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나지막이 말했다. 국화꽃 사이 놓인 사진 속 30대 남성 A씨는 미소를 띠고 있었다. 지난해 가족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 영정사진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0472?cds=news_my_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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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아도 나오지 않더니… 동생이 억울해서 늦게라도 (물 위로) 떠오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0472?cds=news_my_2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