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일베 없을때임) 서울에서 내려와서 친해진 친구가 사투리 어설프게 따라한다고 뭐고? 해야될 상황에 뭐노? 했다가 애들 다 웃음 터짐 그런 말이 어딨냐고 웃기다 귀엽다 하면서 제대로 된 사투리 알려줌 그리고 한며칠 우리사이에서 뭐노가 농담처럼 유행함 지금 생각하니까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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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일베 없을때임) 서울에서 내려와서 친해진 친구가 사투리 어설프게 따라한다고 뭐고? 해야될 상황에 뭐노? 했다가 애들 다 웃음 터짐 그런 말이 어딨냐고 웃기다 귀엽다 하면서 제대로 된 사투리 알려줌 그리고 한며칠 우리사이에서 뭐노가 농담처럼 유행함 지금 생각하니까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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