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살인 사건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장윤기씨의 아버지에게 장씨의 자취방 청소를 부탁받은 집주인이 경찰에 물건을 치워도 되는지 문의하자 경찰이 이를 허락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현직 경찰인 장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원룸 자취방에서 주요 증거물인 리얼돌(사람 모양 인형) 등을 빼낸 뒤 집주인에게 나머지 짐을 폐기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의 자취방에 있었던 훼손된 리얼돌은 장씨의 범행 목적이 성폭행이었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 필요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622?sid=102

인스티즈앱
현재 오열파티 열렸다는 광주제일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