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에서 수상 놀이기구인 바나나보트를 타던 40대가 목에 충격을 받은 후 하지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5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4일) 오후 2시17분쯤 가평군 가평읍 한 수상레저시설에서 물놀이하던 40대 A씨가 하지마비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바나나보트를 타던 중 충격을 받아 목이 한 차례 뒤로 꺾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하지마비 증세와 함께 팔다리 저림 증상을 호소한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https://www.google.com/amp/s/www.mt.co.kr/amp/society/2026/07/06/202607061035006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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