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 사라졌던 핵심 단서는 결박 도구인 ‘케이블 타이’였다. 케이블 타이는 장윤기에 대해 최소 무기징역 이상의 처벌을 내릴 수 있는 ‘강간살인죄’의 핵심 단서였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유도 수사 초기에 발견됐던 케이블 타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556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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