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스크립트 중 이중계약 언급 내용만 정리한 글입니다!
출처: 팀버니즈 재판 속기록
그리고, 중국 자본 회사인 AAO와 이중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AAO는 컴플렉스콘 주최 측이 케이만 제도에 설립한 회사고 그 회사와 전속협약이 체결되게 된다, 나중에 그 회사는 하이브 이사진에게 원고의 매각 제안서를 송부하기도 한다.
전속협약, 내용을 보면 뉴진스 활동 및 어도어 경영활동 관련 제반 정보를 AAO에 제공하게 되어 있다. 전속협약은 체결 후 9개월간 유지되고 거부 의사 없을 경우 자동 연장되게 되어 있고 상당한 기간 동안 어도어의 정보도 제공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6월 24일, 보니 이메일이다, 보니 찬 우라는 사람이 AAO 대표인 것 같다. 이 내용은 복귀 멤버들은 이중계약 해소를 위해서 원고에게 협조 요청을 했고, 원고는 해지 절차에 돌입했다는 내용이다. 26년 6월까지도 해지가 완료되지는 않은 상황이었다. 다니엘은 다른 멤버와 달리 전속협약 사실을 끝까지 함구하였다.
멤버들은 2025년 9월경 AAO와 전속협약 계약을 하게 된다. 협약계약의 내용을 보면, 독특하게 민희진의 어도어 지분의 매각, 임대, 교환 또는 양도를 금지하게 되어 있다.
- 어도어 변론 끝 -
재판장: 반박하시겠나.
다니엘 측: AAO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원고 측 입장에 의한 것만 해도 멤버들이 다 한 것이다. 조합 만든 것도 다 같이 한 것이다. 뉴진스 멤버들은 계약 해지 이후에 어도어에 뉴진스 이름으로 활동한 것이 없고 다 거부했다.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 아닌가. 다 공통된 사실이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