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된 후 강단에 섰던 동국대학교 일본학과 교수가 학생들에게도 성희롱·성추행을 일삼은 것이 학내 조사 결과 사실로 결론 났다.
6일 뉴스1이 입수한 '동국대학교 인권침해조사·심의위원회 의결 통보서'에 따르면, 동국대 인권센터는 A 교수가 일본학과 학생에게 성희롱 및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게 맞다는 사실관계를 지난 5월 27일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362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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