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살면서 이정도로 노빠꾸테토남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하더라어릴때 예쁘단 말 듣기 싫어서 합기도3단 유도1단따고 예쁘다는 말로 시비거는애들한테 맞서기
고등학교때 배우하고싶은데 집안 엄격해서(교육자집안) 무작정 상경해서 여의도공원 노숙하면서 방송국 잠입해서 배우들 찍는거 어깨너머로 습득
드라마 나오고싶어서 114 전화해서 제작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찾아감
데뷔초에 기자랑 인터뷰하다가 음주뺑소니 목격하고 뛰어서 잡기
이보영님이 평범한 사람이랑 결혼하고싶다 하니까 본업 포기한다 선언
상대방이 연기하다가 좀 꼼수부린다?하면 대놓고 왜그렇게하냐고 물어보기 (꼽X진짜궁금O)
하고싶은 배역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나하고싶다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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