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한국 축구에 새로운 역사가 쓰인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합의됐다. 아틀레티코 관련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루벤 우리아는 6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다. 이 한국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시즌 계약에 서명한다. 파리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는 고정 이적료 3500만유로(약 612억원)에 보너스 500만유로(약 87억원)를 더한 조건으로 이적을 성사시키기로 합의했다. 계약 완료다. 이강인은 2026~2027시즌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영입 선수"라고 밝혔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합의됐다. 아틀레티코 관련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루벤 우리아는 6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선수다. 이 한국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시즌 계약에 서명한다. 파리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는 고정 이적료 3500만유로(약 612억원)에 보너스 500만유로(약 87억원)를 더한 조건으로 이적을 성사시키기로 합의했다. 계약 완료다. 이강인은 2026~2027시즌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영입 선수"라고 밝혔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