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많은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주 동안 팬 분들과 이렇게 재밌게나 소통할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정말 큰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셔셔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 pic.twitter.com/QKN4UhA7iP— Christine 혜진 (@ckolikes) July 6, 2026감독님 배우들 애정 많이하시고 같이 달리고했는데 이것도 벌써 그리워지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