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왜 이해가 가지…예전에 봤을땐 왜저래 이랬는데
나이 먹고 다시 보니까
맨날 술먹고 빚지고 다니는 남편 싫었던 것도 이해되고
그런 집에서 자식 키우고 싶지 않았던 것도 이해되고
전영자 얘기 듣고 애 입양해서 키운 서대식도 이해감
물론 그렇다고 억울하게 인생의 절반 이상을
감옥에서 보낸 황달중이 안 불쌍하다는 건 아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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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왜 이해가 가지…예전에 봤을땐 왜저래 이랬는데 나이 먹고 다시 보니까 맨날 술먹고 빚지고 다니는 남편 싫었던 것도 이해되고 그런 집에서 자식 키우고 싶지 않았던 것도 이해되고 전영자 얘기 듣고 애 입양해서 키운 서대식도 이해감 물론 그렇다고 억울하게 인생의 절반 이상을 감옥에서 보낸 황달중이 안 불쌍하다는 건 아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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