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AEYONG To #NCT127 |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 NCT 127 (@NCTsmtown_127) July 6, 2026
안녕하세요, 태용입니다.
이 상의 이름은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입니다.
‘10년 동안 어려운 순간도 많았지만, 뒤돌아보니 우린 잘 가고 있었다’라는 의미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127 파이팅!#NCT127Gala… pic.twitter.com/V26G49AQPR
From #HAECHAN To #NCT127 | <비상>
— NCT 127 (@NCTsmtown_127) July 6, 2026
안녕하세요, 해찬입니다.
저희 NCT 127에게 ‘비상’이라는 상을 주고 싶은데요,
더 멋있어질 NCT 127, 더 높게 비상하라고 이 상을 수여합니다.
감사합니다.#NCT127Gala #NCT127_10TH_ANNIVERSARY pic.twitter.com/XqDyKvURDM
태용인 진짜 태용이 같고 해찬이는 정말 해찬이 같다ㅋㅋㅋ둘다 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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