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 여름 일본을 달구며 '글로벌 서머퀸'을 노린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를 현지 음반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8월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음원을 선공개 한다.
![[정보/소식] 하츠투하츠, 올 여름 열도 달군다⋯8월 12일 日 정식 데뷔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7/9/865898b3d5d2e0d8ea32c1f59bb9d603.jpg)
- 중략 (이전 'FOCUS'(포커스) 관련 일부 성적 내용) -
하츠투하츠는 7월 10일 일본 인기 음악방송인 TV아사히 'MUSIC STATION'(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신곡 'Lemon Tang' 무대를 현지에서 처음 선보인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지난해 'The Chase'로 데뷔했다. 이후 'Rude!'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과 본상을 휩쓰는 등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표하고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m.joynews24.com/v/1983034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상반기 유행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