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병철 기자] DAY6(데이식스)의 Young K(영케이)가 2026년 여름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Young K는 지난 6일 0시 DAY6 공식 SNS 채널에 7월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 소식을 전했다.
팔방미인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가장 뜨거운 계절에 솔로 에너지로 가득 채운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Young K는 락킹, 트렌디, 섬세함 등 변화무쌍한 표현력과 음색으로 곡마다 다른 색채를 입히고 있다.
- 중략 ('멋진 신세계' OST 참여 및 월드컵 체코전 선곡, 개인 유튜브 채널 '공케이' 관련 내용) -
최근에는 솔로 앨범에 대해 "곡 작업이 끝났다. 인생과 자아에 대한 고민, 특정한 감정과 단어에 대해서 며칠, 몇 주 동안 고뇌했다. 이제는 다 만들어졌으니 퍼포먼스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 "이번 (솔로) 앨범을 작업하며 '내가 이런 걸 좋아하구나'를 느꼈다. 입맛을 드디어 찾은 것 같다. 취향을 찾아가면서 '다음에는 이런 것도 해보고 싶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작업이 음악을 십몇 년 동안 해오면서 제일 재밌었다"고 밝히며 솔로 앨범 기대감을 높였다.
Young K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Zombie'(좀비) 등 그룹 대표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믿고 듣는 데이식스'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0년 8월 원필, 도운과 함께한 DAY6 첫 유닛 DAY6 (Even of Day)(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앨범을 포함해 2021년 9월 솔로 데뷔 앨범 'Eternal'(이터널)과 2023년 9월 정규 1집 'Letters with notes'(레터스 위드 노트)에서도 크레디트를 빼곡히 채우며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을 쌓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는 뮤지션으로 음악적 공감과 위로를 나눠온 Young K가 새 앨범으로 더욱 견고한 세계를 노래한다”고 전했다.
한편, Young K가 정규 1집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YOUNGEST'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m.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349787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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