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9228?sid=102
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는 6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 소속 여재만(42) 계양구의회 의원은 의원직을 자진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 의원은 지난 2일 인천 강화군에서 진행된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A(59) 사무국장을 폭행했다.
당시 여 의원은 의정 활동 관련 의견을 나누던 중 A국장이 반말을 하자 감정을 참지 못하고 그의 얼굴을 한차례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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