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담당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에 대해, 경찰이 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경감은 장윤기 차량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강간살인죄의 핵심 단서인 ‘케이블 타이’를 증거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특별수사팀은 장윤기의 부친과 A 경감 등 수사팀과의 유착 의혹 등도 수사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688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