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EBS 음악 방송 ‘스페이스 공감’이 8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마련하고 관객 모집에 들어갔다. 모든 무대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8월 구성에는 R&B, 힙합, 록, 재즈, K-POP, 성인가요까지 여러 장르 뮤지션이 참여한다. 윤다혜, 빅나티(BIG Naughty), 양반들, 루이스 내쉬 트리오, 소연, 심수봉, 노이즈가든이 이름을 올렸고, 경연 형식의 ‘9월의 헬로루키’ 예선 무대도 같은 달 안에 진행된다.
- 중략 (해당 방송의 상세 구성 내용) -
EBS ‘스페이스 공감’의 공연은 모두 무료 관람으로 운영되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공연 안내 및 관람 신청’ 페이지에서 받는다. 각 공연별 관람객 선정 결과는 해당 공연 신청 마감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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