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가 ‘5·18 조롱 응원’으로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다. 전날 광주를 찾아 사과한 배재고는 부담을 덜고 징계에 대한 재심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302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