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안 그런 적 없다만 단순 체감 염불 떠나서 유독 올해 드라마판에 연달아 여러 요소로 까인 주어가 많아서 그런가 점점 더 커뮤 찐 스러워 보이는 사람이 많아진 거 같음 자기들 생각엔 이건 망했고 반응 없어야 하고 커뮤에서 욕해도 되는 작품이나 배우들 현실에서도 그래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실체적인 요소들 다 부정하고 정병 걸리는 루틴 많아보임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안 그런 적 없다만 단순 체감 염불 떠나서 유독 올해 드라마판에 연달아 여러 요소로 까인 주어가 많아서 그런가 점점 더 커뮤 찐 스러워 보이는 사람이 많아진 거 같음 자기들 생각엔 이건 망했고 반응 없어야 하고 커뮤에서 욕해도 되는 작품이나 배우들 현실에서도 그래야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실체적인 요소들 다 부정하고 정병 걸리는 루틴 많아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