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가 선물 드릴게요. 부엉이 케이크요.”
— 한겨레 (@hanitweet) July 7, 2026
“이상형을 발표하는데 제육볶음 잘 하는 여자라고 발언했습니다.”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접한 학생들의 혐오·차별·역사왜곡 표현 사례들입니다.https://t.co/LWoJob5svw
5.18민주화운동을'광주폭동'이라고부르고,
수업시간에'탱크데이화이팅'을외칩니다." "제주도수학여행중중국관광객을상대로학 생들이'멸공'이라고외치고다녀몹시당황스러
웠습니다." "선생님,제가선물드릴게요.부엉이케이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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