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고령층 등이 택시 호출 모바일앱을 쓸 줄 몰라도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6일 서울시는 '동행 온다 콜택시' 서비스를 종합민원상담 기관인 다산콜센터 번호 '02-120'으로도 부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동행 온다 콜택시'를 시연하고 민선 9기의 고령층 관련 정책을 설명했다.
'동행 온다 콜택시'는 모바일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의 이동을 돕기 위한 서비스로, 고령층뿐만 아니라 연령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5027551004
카카오 택시나 우버같이 택시 어플을 이용할줄 몰라 하염없이 기다리는 어르신을 위해 전화 02-120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
1. 02-120 전화
2. 택시 배차 요청
3. 현재 장소 말하기
4. 목적지 말하기
5. 문자메세지/알림톡 확인
6. 차량번호 확인 후 탑승

인스티즈앱
국세청 직원 승진 비결 : 체납자 내연녀의 아들 집까지 찾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