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 50분쯤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과 여성, 20대 남성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부부와 아들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지인으로부터 "가족 중 한 명이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아파트 안에서는 관련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2712?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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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방귀 꼈다고 선임이 막 뭐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