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받은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해 재심을 청구합니다. 광주제일고도 학생들의 사과와 반성을 고려해 선처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재심 청구는 배재고 수석코치 명의로 제출되며 교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도 함께 낼 예정입니다.
광주제일고는 재심이 진행될 경우 학생들의 사과와 반성의 진정성을 고려해 협회에 선처를 요청하겠다는 입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06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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