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등 티켓 2만장을 예매해 최대 5배의 웃돈을 받고 판매한 암표 사범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이를 도운 20대 여성 B씨 등 35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이나 유명 가수의 공연 티켓 등을 대량으로 구매해 웃돈을 받고 판매한 혐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436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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