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호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배재고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5·18민주묘지를 참배에도 동행하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임호는 지난 6일 광주·전라남도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배재고 총동창회장 명의로 낸 해당 사과문은 1면에 실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754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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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호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배재고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5·18민주묘지를 참배에도 동행하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7548?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