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은 8일 이현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현과 빅히트 뮤직은 지난 2007년 첫 전속계약 체결 후 무려 19년째 동행하는 끈끈함을 보여주었다. 빅히트 뮤직은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19년 동안 탄탄하게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2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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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인지 아닌지 갈리는 상황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