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눈물연기나 다그치는 연기 할 때 강점 드러난다고 생각했는데
미세한 표정연기나 능청거리는 연기도 과하지 않게 되게 잘하고 잘살림
얼굴을 막쓰는 느낌은 아닌데 되게 디테일하고 뭔가 그 인물의 심정이나 감정이 느껴져서
그런 장면 보면 스며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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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눈물연기나 다그치는 연기 할 때 강점 드러난다고 생각했는데 미세한 표정연기나 능청거리는 연기도 과하지 않게 되게 잘하고 잘살림 얼굴을 막쓰는 느낌은 아닌데 되게 디테일하고 뭔가 그 인물의 심정이나 감정이 느껴져서 그런 장면 보면 스며들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