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데뷔 11년 만에 연기에 도전, 스크린에 데뷔한다.8일 OSEN 취재 결과, 사나는 최근 새 영화 '냥이'(가제)의 시나리오를 제안 받고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돌로 데뷔해 글로벌 사랑을 받는 사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영화 데뷔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67599